나 원래 우리 애들 집에서 털 미용 시켜주는데오늘 데려온 애는 털이 엄청...막 뭉쳐있어...마치 털갑옷처럼...하...이 주변에 마땅히 미용 시킬 곳도 없고...내일...죽어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