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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0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쌍수하고 너무 예뻐져서 얼굴로 혜택받는일 많은거 스스로 느끼고 주변 사람들도 잘 해주는데

그게 타의에 의해서라도 까발려질수있다는 생각할때마다 두근거리고 ㅠㅠㅠㅠ 지금이라도 얘기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거짓말쟁이로 생각하거나 태도가 변한다면 너무 상처받을거같아... 어떡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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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뭐 어때 쓰니야 예뻐진게 죄도 아니고 괜찮아 너무 두려워 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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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한테 말하는게 좋을까...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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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굳이? 나도 쌍수 했는데 자연스러워서 그냥 말 안 하고 다녀 짜피 알 애들은 알것지 하고 쌍수가 흔하지 않은 수술도 아니고 예뻐지고 싶어서 돈 주고 한 건데 뭐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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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데 동기 여자애중에는 입학때부터 자기 쌍수한거 얘기한 친구가있거든 그 친구가 막 아 나 쌍수할때 코도같이할걸 이러는거 들으면 양심에 막 찔려........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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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굳이 말 안 해도 될 것 같은데ㅠㅠ... 나중에 재수술 하면 그때 그냥 쌍수 했다구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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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혹시 타의로 내가 쌍수했던게 밝혀지는 날이 오더라도 친구들이 이해해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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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나 같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신경도 안 쓸 것 같은데? 내 주변 친구들도 다 그렇고... 그거 가지고 왜 진작 안 말했냐 이러는 사람들이
진짜 이상한 거야 쓰니야 넘 걱정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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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고마워 덕분에 위로가 된다 ㅠㅠㅠㅠ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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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쌍수 얼마나 많이 하는데~~ 그냥 아 그렇구나 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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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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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 너 쌍수했어?!?! 왜 말 안 했어?!! 하면 안 물어봤자나... 해...! 괜찮아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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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약간 내가 눈이 망했거든...? 한쪽이 풀려서 완전 성형안한거같단말야 그래서 내가 쌍수 (다시) 하고싶다는 뜻으로 쌍수하고싶다 이랬는데 애들 말하는거 보니까 진짜 쌍수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하는거같아서... 나도 모르게 자연인척 대답한거같아 ㅠㅠㅠㅠ 성형안했다고는 안했지마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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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댓 봤는데 그럼 자연스럽게 재수술 잘하는 병원 아는 사람! 하면서 슬쩍 얘기 꺼내보는건 어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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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타의로 내가 쌍수했던게 밝혀지는 날이 오더라도 친구들이 이해해줄까...? 나 진짜 그런 생각만하면 너무 무서워... 막 연예인성형전 그런 글만 봐도 ㅠㅠㅠㅠ 굳이 말하고싶지않으면서도 얘기해야할거같은 그런기분이야 지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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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이 아냐ㅑ 안그럴거야 요즘 쌍수 많이들 하는걸! 굳이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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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신경쓰지 마~~ 얼굴로 사람 판단하는 게 이상한 거야. 친구들은 그런 사람 아닐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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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타의로 내가 쌍수했던게 밝혀지는 날이 오더라도 친구들이 이해해줄까...? 나 진짜 그런 생각만하면 너무 무서워... 막 연예인성형전 그런 글만 봐도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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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가 무서운 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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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나를 미워하게 되는게... 그런게 너무 무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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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음,,, 쌍수한게 죄도 아니고 밝혀야 하는 게 의무도 아니고 쓰니가 남들한테 잘해달라 호의 베풀어달라 요구한 것도 아니고 자기네들이 해준거잖아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왜 죄인처럼 굴어 좀 더 자신감을 가져봐 그리고 네가 쌍수 했단거 말 안 했다고 널 멀리하는 인간이라면 네 입장에선 오히려 더 이득이지 그런 인간 거를 수 있게 되는 거니까. 쓰니 답댓 보는데 많은 생각이 들어 대체 뭐가 널 두렵게 만든걸까 하고 암튼 걱정 안 해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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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뭐야 그럴 일 없어 그냥 나중에 알게되도 헐 너 쌍수했어? 이정도지ㅋㅋㅋㅋㅋㄱㅊㄱㅊ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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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가 걱정하는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그건 그 사람이 꼬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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