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가 죽을거 같은데 퇴사하고나서가 문제냐 나가서 알바를 하던 뭐를 하던 당장 여길 나가자!! 라는 생각이고 친구는 당장 힘들더라도 이직할 곳을 찾고나가자 이직까지 1년이 걸리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이직할 곳 찾고 나가자 이건데 둘이 이야기 할 때마다 뭔가 교묘하게 날 깜ㅋㅋㅋㅋㅋㅋ 티 안나는 줄 아는데 난 너 같이 대책없이 나가지는 않아 라는 뉘앙스 보이곸ㅋㅋㅋ 전에 저런 식으로 말실수해서 대판 싸웠는데 이번에도 상사가 돌 아이라 그만둘지 고민이라고 근데 이직할 곳이 없다고 이야기 하길래 그냥 아.. 그렇구나 만 해주고 있는데 내 반응이 서운하대 전에는 적극적으로 같이 욕해줬으면서 왜그러냐는데 뭐라해야되냐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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