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친구가 168/42 였고 난 그때 170/60 정도였는데 걔가 뭐만 하면 나한테 살 좀 빼라 그러고 뭐 입고 오면 작은 거 아니냐 그러고 옷 사려고 이거 어때 하면 니가 그게 맞을까 이러고 내가 걔 앞에 가는데 나한테 교복 터지겠다고 살 쪘냐고 그러면서 굳이 나한테 아 근데 난 너무 말라서 고민이다 이랬거든 물론 모두가 다 그런 사람이 아닐 거라는 건 아는데 내가 얘한테 겪은 게 너무 많아서 굳이 내 앞에서 그런 말 하는 애들 보면 싫다...

인스티즈앱
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