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3살이고 병은 중학교 3학년 때 갑자기 일어났어
간질이라는 병이고 그것 때문에 하루에 두번씩 약을 먹고 있어
약만 먹으면 아주 멀쩡한데 문제는 약을 안 먹으면 나도 모르는새에 쓰러지고 발작해
지역에 있는 성모병원 다니다가 병원을 옮겨서 서울대병원을 다니고 있어
문제는 병원비가 만만치 않더라 약값도 그렇고...
입원해서 검사라도 하면 기본 이백만원은 찍고, (이틀 입원한건데)
지금까지 그나마 보험이라도 있어서 괜찮았는데 내가 만 25세가 되면 이제 보험도 안된데 (어렸을때 들어놓은거라)
그래서 엄마가 나라에 지원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시더라구
부모님하고 내가 벌면 당장은 해결된다고 해도 나중에 노후자금을 못 모으고....
고민이 많아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인스티즈앱
월급날이 25일이면 좋은 회사일 확률이 높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