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습 시간에 너무 졸려서 잠깐 엎드렸는데 아니 이게 뭐람? 너무 편안하고 내 집 같은 느낌에 괄약근 힘 조절이 안돼서 방구가 푸악 하고 나왔다... 애들이 웃으면서 누구냐고 찾길래 나도 소리 듣고 깬척 주변 둘러보고 나 아니라고 혼신의 연기를... 했는데... 방귀 뀐 사람 용의자 추려냈다고 말하는거 들었을때 리얼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ㅠㅜㅡㅠㅜㅠㅜㅜㅜㅜㅠㅠㅠ 들킨거 아니겠지 진짜 아니 방귀를 왜 뀌냐 아 악 아궁 ㄱㅇ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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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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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 시간에 너무 졸려서 잠깐 엎드렸는데 아니 이게 뭐람? 너무 편안하고 내 집 같은 느낌에 괄약근 힘 조절이 안돼서 방구가 푸악 하고 나왔다... 애들이 웃으면서 누구냐고 찾길래 나도 소리 듣고 깬척 주변 둘러보고 나 아니라고 혼신의 연기를... 했는데... 방귀 뀐 사람 용의자 추려냈다고 말하는거 들었을때 리얼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ㅠㅜㅡㅠㅜㅠㅜㅜㅜㅜㅠㅠㅠ 들킨거 아니겠지 진짜 아니 방귀를 왜 뀌냐 아 악 아궁 ㄱㅇ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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