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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고 그냥 친한 사인데.. 가정사나 어떤 애들 맘에 안 드는 거 다 말해주길래.. 날 그정도로 믿나?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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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애는 어딜가도 그런얘기하고다니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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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느끼는 것보다 훨 친하다 생각할 수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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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런가? ㅠㅡㅠ 아직 둘만 있으면 완전 어색하고 좀 불편한 사인디.. 그냥 내가 입이 무거울 것 같았나 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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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그 친구는 그런얘기를 편히 할 수 있는 애인거 같음. 나는 그런얘기 들으면 되게 조심스러운데 걘 오히려 신경안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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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 좀 그런 것 같기도 해
걔는 가정사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해주더라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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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럴때 많이 당황스러워ㅋㅋㅋ 반응을 어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ㅜㅜㅜㅜ 오히려 듣는입장이 부담이다 참ㅜ 친한친구면야 그러려니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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