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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나 진짜 평범한 가정에서 평탄하게 아니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나는 항상 우울했어 비관적인 성격을 타고난 걸까? 지금도 매일 웃고다니고 집 와서도 엄마 아빠 앞에서는 항상 웃어 기쁜 척만 해 하나도 안 재밌고 안 행복한데 계속 그래 난 근데 나 진지하게 죽고싶어 그런데 또 기분 조금만 나아지면 살고싶고 무서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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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약간 그런거같아 근데 나는 행복한 가정인지는 뮤르겟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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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에도 수백번씩 죽을 생각을 하고 시뮬레이션 하는데 이대로 죽기엔 묘하게 아깝고 그렇다고 별로 살고 싶진 않아 근데 또 무서워 난 진짜 모순적인 사람인가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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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직 인생은 길고 쓰니는 아직 할 것두 많은 걸..! 좋은 것두 아직 너무 많고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서 그런 생각 떨쳐내보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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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근데 나 미래가 안보여서 그래 사실 죽음이 두려워 그래서 내가 먼저 죽으려고 생각했어 나 진짜 말 못한다 미안 그리고 새벽에 들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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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면 내일은 안웃고싶으면 웃지말고 안기쁘면 기쁜척도 하지마 그런 강박 다버리고 너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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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가정은 행복하고 주변에 별문제없다면 우울증치료받는게 나을듯 정말 별 문제없는데 극단적인 생각으로 삶을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고 그러잖아 아직 아까움마음이 남아있다는것만으로도 삶의 의지가있다는거니까!미래는 어떻게 될지 다들 모르는거잖아 그 부분에대해선 걱정을 덜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면서 나 자신을 아끼며살아가자 내 생각엔 우울증일수도 있다 느껴지는데 한번 검진?이나 상담 받아보는것도 괜찮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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