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에서 하정우 대사 중에 사실 난 돈 자체엔 관심이 없어요. 내가 탐하는 건 뭐랄까 가격을 보지 않고 포도주를 주문하는 태도? 그 비싼 어떤 거예요. 이거.너무.....나와 사상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