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묘하다 그런 거 있지않아?̊̈ 내가 이 노래를 2016년도에 한창 들었다가 나중 가서 들으면 그 때의 느낌이나 감정들이 표현할 수 없게 피어올라서 묘해지는 그 느낌... 노래는 여전히 좋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