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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그냥 문득 생각이 들었어 

엄마가 죽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지 

엄마가 해주던 음식맛도 그땐 못볼텐데.. 

나도얼른 취업하면 엄마랑 데이트 많이 해야겠단 생각도 들고 

지금벌써 40대 후반인데 시간이 너무 빠른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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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런 생각 되게 자주 해... 엄마는 안 늙었으면 좋겠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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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맞아 내가 어릴때 기억하던 얼굴과 지금 엄마 얼굴이 시간이 간다는게 느껴져서 슬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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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뒷모습만 봐도 눈물날때있더라... 엄마가 뭐 시켰는데 짜증내면 뒤돌아서 후회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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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 ㅠㅠ괜한걸로 짜증냈던거 같고 왜그랬지 싶고 .. 뒷모습도 왤케 코가 시려지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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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요즘 밤마다 그런 생각들어 ㅠㅠ 물론 우리 부모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실거지만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사이니까..진짜 내가 부모님 없이도 살 수 있을까 ㅠ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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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상상도 안돼 ㅠㅠㅠ 마지막을 봐야만 한다는게 받아들여질수 없을거같아 항상 내옆에 있어주던 소중한 사람인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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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ㅠㅠㅠ 엄마가 나이 들어가는거 보면 너무 슬프다ㅠㅠㅠ 눈물 나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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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이 야속하다 정말 결국 시간은 계속 흐르겠지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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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 생각 많이 해 ㅠㅠㅠㅠ 세월이 갈수록 부모님이 점점 작아지시더라고... 부모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신다고 상상만해도 눈물 남...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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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정말 매해마다 점점 더 작아지시는게 느껴져ㅠㅠ바람대로 정말 아프시지 않고 오래 계셨으면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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