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상관 없어요
- 짱구는못말려
: 짱아가 태어나고 나서 오빠인 짱구에게 관심이 잘 안가고 있었는데 짱구가 집에 와서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 보여주려고 함. 엄마는 그깟 그림 안봐도 된단 식으로 말하고 짱아 챙기고 아빠도 퇴근하고 와서 짱아에게 관심을 줌. 짱구 집을 나갔는데 짱구가 그린 그림을 보게 됨. 그림에는 가족이 그려져 있었고, 짱구 부모님은 짱구가 이 그림 처럼 되고 싶었구나 설마 자기를 미워한다고 생각해서 가출했나? 생각해서 짱구 찾으러 감. 사실 짱구는 흰둥이집에 있었음. 혼자 남은 짱아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들어가서 짱아 달래줌.
- 이누야샤
: 나락이라고 겁나 나쁜애가 있는데 분신들이 있음. 그 중 카라 라고 있는데 심장이 나락한테 있고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처지임. 제일 원하는것이 자유. 배신 때리고 그럼. 나중에는 나락이 너가 원하는대로 자유 주겠다고 심장을 돌려주는데 돌려줌과 동시에 심장에 독기까지 넣어서 줌. 카라는 다른곳으로 가는 도중에 독기가 퍼져서 많이 힘들어함. 그 와중에도 자기는 이제 자유라고. 지금 나한테 심장이 뛰고 있다며.. 더 심해진 독기. 카라 앞에 셋쇼마루가 왔는데 셋쇼마루가 독기와 피 냄새가 나서 와봤다고 함. 카라는 셋쇼마루가 나락일거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자기가 있어서 실망했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하지만 셋쇼마루는 카라인거 알고 옴. 카라가 셋쇼마루 짝사랑함.. 독으로 인해 이제 떠날 때가 된 카라는 미련이 없다고 함. 그 이유는 마지막순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셋쇼마루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뒤늦게 온 이누야샤가 카라가 힘들게 떠났냐고 묻자 셋쇼마루는 웃으며 떠났다고 말해줌. 깃털이 휘날리면서 카라의 목소리가 나옴. "난 바람이야. 자유로운 바람"
- 달빛천사
: 타토는 기억을 잃은 인간이 되어있고 멜로니는 천사가 되어 있었음. 오랜만에 토끼인형으로 된 멜로니를 본 루나는 인형을 따라감. 가다보니 타토가 있음. 타토를 향해 루나는 뛰기 시작하고 멜로니는 자 힘내.. 하고 옆에서 날아가줌. 넘어진 루나. 타토를 향해 안나오는 목소리로 크게 타토를 외침. 타토는 뒤돌아 봄. 멜로니는 "루나 잘 있어" 하고 루나 볼에 뽀뽀하고 하늘로 날아감. 루나는 멜로니에게 "고마워요 멜로니" 하고 외침. 타토는 "멜..로니?" 하면서 루나를 보고 뭔가 생각난듯 흠칫함. 그러면서 루나,타토,멜로니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막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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