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등학교 급식 납품 업체였거든?
영양사들이 식단 만들고 이렇게 재료 보내달라 그러면 맞춰서 보내주는 그런 업체인데
일부러 단가 디게 낮게 해서 우리가 낙찰 받아서 상태 안좋은것, 영양사는 풀무원 원하는데 브랜드 생소한 재품 넣는다거나? 그래놓고 일부러 실수 인척 한번만 봐달라그러고
물론 실수도 많았고 실수해서 불려가서 혼난적도 있긴한뎅.. 쨋든 몇몇학교는 영양사, 행정실장, 우리회사사장이랑 짜고 치는일도 많았음
국산주문해놓고 수입넣었는데 다 모른척하고 남는 돈은 분배해서 학교랑 우리랑 나눠 가지고 ㅋ..
퇴사하면서 신고해버릴까 생각했는데 나 그만두기 전에 그만둔사람이 신고한것 같던데 조사도 제대로 안받고 흐지부지 마무리 되었음 ㅋㅋ
알고보니 사장 빽이 장난없더라 신고했다가 오히려 내가 역풍 맞을것 같아서 걍 연락 다 끊고 나왔는데..
급식 업체 문제 있다고 조사하면 뭐해 어짜피 다 빠져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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