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밤마다 나한테 화를 내 (술 안마심) 별 것도 아닌걸로 화를 내니까 나도 짜증나서 뭐라 하면 이게 어디서 엄마한테 대드냐고 ~년 하면서 엄청 욕해 잠들때까지 욕하다가 다음날 아침엔 또 멀쩡하게 나한테 잘해줘 밥 먹었냐, 용돈 있냐 물어보는데 난 전날밤 엄마한테 아직 화가 안풀려서 말도 안해 그리고 다시 집에 가면 저 상황이 반복돼 뭐지? 이제는 내가 이상한건지 엄마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 엄마도 요즘에 뭐에 씌인것처럼 나한테 계속 화내고 욕하고 자꾸 자길 무시하냐고 그래 참고로 엄마는 프리랜서고 스트레스를 엄청 받을 직업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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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