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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얼마전애 그거 들고 군대간 동기한테서 전화왔거든ㅋㅋㅋ 

나한테 한건 아니구 동기언니랑 나랑 룸메라서 같이 있울때 룸메언니한티 왓는데 선임들이 나 예쁘다고 햇다네^^  

근데 어디사냐고 물어봤다곸ㅋㅋㅋㅋㅋㅎ... 

중요한건 걔가 나 정확히 어디사는디 몰라서 걍 서울? 경기? 햇는데 나 수도권에 안살음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예쁜데 어디사는지 왜 물어보세욧.... 

ㅠㅅㅜ 모르는 생판 남이 나 어디사는지 물엇다구 하니까 좀 무섭구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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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랑 가까운 지역에 살면 소개시켜달라할려고 한건가? 무튼 쓰늬~~~ 인기쟁이구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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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거 찍을때 머리 진짜 난리였겨든...파란머리... ㅋㅋㅋㅋㅋㅋㅋ 흑흑 걍 좀 ㅇㅅㅇ??? 이랬더..그래도 칭찬이니 기분 좋군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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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서워 하디마 그거 그냥 물어보는거
그리구 진짜 맘에 들면 나중에 너익 친구한테 내 선임분인데 소개 받을래? 소리 들을 수도 있구 그려~ 아직 그런 거 아니니까 무서워 노노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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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오키ㅠㅅㅠ 사는 곳 잘못 알려준게 맘에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걔도 전화로 나 본가 어디냐고 물어보더라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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