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서 걍 그 앞에 서있었는데
어떤 50대쯤 되보이는 아주머니가 앉으려고 가방 치워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줌마 여기 다다음 정류장에서 타시는 어떤 분 자리 예약 되있대요! 저희같은 사람은 못앉아요~~~! 이랬더니 눈치보면서 치워주더라
어이 없는 인간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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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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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어이없어서 걍 그 앞에 서있었는데 어떤 50대쯤 되보이는 아주머니가 앉으려고 가방 치워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줌마 여기 다다음 정류장에서 타시는 어떤 분 자리 예약 되있대요! 저희같은 사람은 못앉아요~~~! 이랬더니 눈치보면서 치워주더라 어이 없는 인간이야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