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우리 집 놀러 와서
내가 밥해준다고 부엌에 있었거든?
친구는 내 강아랑 놀고 있었어
밥 다 됐다고 친구 불러냈는데
와...진짜...내 강아지들 발이랑 양 볼 쪽 털이 빨간거야
그래서 이거 왜이렇냐고 하니까
내 틴트로 물들여줬다고 뿌듯하게 말함...
강아지들 염색한 거 예쁘길래 해줬대...
나 지금 충격 받아서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어이가 없어서 친구한테 뭐라고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 애들한테 도대체 왜 그래...?
정신에 문제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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