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지만 어른들의 경우 대부분 좀 안좋게 말하는 경우가 있거든 돈 많이 들었겠다 병이나 벌레는 없냐 등등 근데 울 회사 주임님 한테 처음으로 고양이 얘기하다가 종이 뭐녜서 길냥이 아픈애 치료해주고 키운다했더니 길냥이 집에 들이면 복받는다고 자기 친구가 취업 결혼 다 못하고 우울할때 아픈 길냥이 거두었더니 복을 줘서 지금 결혼도 잘하고 애기도 낳아서 행복하게 산다고 말해주심 꼭 복 얻으려고 길냥이 돌봐주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주신게 너무 스윗하고 감사했다 ㅠㅠ 나도 분명 복받을거라고 해주시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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