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시작하고나서 어디다 의지하고 싶은건지 조금만 나에게 호감을 비추고 괜찮다 싶으면 빠져들어... 근데 잘 돼서 사귀든 혹여나 잘 안 되든 그 끝은 항상 사랑이 아니었더라 그냥 의지할 곳이 필요했던 거 같아... 그걸 알고도 며칠 전에도 빠져들었다가 헤쳐나왔다ㅠ 휴...왜 이러지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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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시작하고나서 어디다 의지하고 싶은건지 조금만 나에게 호감을 비추고 괜찮다 싶으면 빠져들어... 근데 잘 돼서 사귀든 혹여나 잘 안 되든 그 끝은 항상 사랑이 아니었더라 그냥 의지할 곳이 필요했던 거 같아... 그걸 알고도 며칠 전에도 빠져들었다가 헤쳐나왔다ㅠ 휴...왜 이러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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