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사원 얘기야.. 나보다 적어도 반년 이상 됐는데 내가 2-3주만에 그분 실적 따라잡다못해 넘어섰어. 내가 특이한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6개월동안 들어온 모든 신입이 다 넘어섬.. 남들 하는 분량에 1/3 간신히 하는 수준. (안하는게 아니라 진짜 못하는거...) 업계 성향 때문에 고객 만족도 점수도 있는데.. (절레절레) 고객님이.. 애기같다고 뭐라함.. 일도 열심히 안함. 유튜브 카톡 몰래 몰래 다 하면서 가끔 졸다가 혼나기도 함. 근데 실적으론 안까이고 누가 터치도 안함. 정~~~말 가끔 3달에 한 번 꼴로 실장님이 답답해서 한 소리하면 울어...... 죄송합니다....... 또르르... (하루 열심히 하고 다음날부터 제자리) 나이 24살... 위 얘기 다 알고 있음서도 안짤리는 마법~~~ (물론 해고하기 힘든건 앎..) 너무 심하지 않아.......? 나도 일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내가 본 역대급이야... 추가로 남자 신입들한테 들어온 첫날에 일부러 전화해서 2시간 통화한 사람임.. (입사 당일 / 평소 난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스타일.. 눈치x) 진짜 곱게 안보여..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라 안하는 이유가 뭘까아아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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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