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것도 없어 그렇다고 예쁜 것도 아니고 날씬하지도 않아. 성격도 안좋고 친구도 많이 없는데 내가 지금 살아있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죽기엔 너무 무서워 엄마 보고싶다 엄마한테 안겨서 울고싶어 근데 내가 슬퍼하면 엄마도 슬퍼해서 나는 나혼자 참아야돼 나는 왜 사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
잘하는것도 없어 그렇다고 예쁜 것도 아니고 날씬하지도 않아. 성격도 안좋고 친구도 많이 없는데 내가 지금 살아있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죽기엔 너무 무서워 엄마 보고싶다 엄마한테 안겨서 울고싶어 근데 내가 슬퍼하면 엄마도 슬퍼해서 나는 나혼자 참아야돼 나는 왜 사는걸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