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다 먹었고 밥도 다시 해야되고 반찬도 동생이랑 엄마가 다 먹어서 먹을만한 게 없대 그냥 참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괜히 속상해서 그냥 다시 독서실 왔거든 근데 좀...서러워..ㅠㅠㅠ돈도 없어서 뭐 사먹지도 못하고 물만 마시는 중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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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다 먹었고 밥도 다시 해야되고 반찬도 동생이랑 엄마가 다 먹어서 먹을만한 게 없대 그냥 참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괜히 속상해서 그냥 다시 독서실 왔거든 근데 좀...서러워..ㅠㅠㅠ돈도 없어서 뭐 사먹지도 못하고 물만 마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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