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 빼고 친한친구들끼리 술마셔서 좀 시무룩해 있었는데 오늘 어쩌다 다른 모임 회식 생겨서 몰래 갔어 근데 좀 늦게 끝나서 들켰는데 어제 내가 속상한거 알았는지 엄마가 아무말도 안하더라 휴 근데 나 아까 들킬까봐 갈배 3캔 먹었는데 지금 ㅌ할까같아 으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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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 빼고 친한친구들끼리 술마셔서 좀 시무룩해 있었는데 오늘 어쩌다 다른 모임 회식 생겨서 몰래 갔어 근데 좀 늦게 끝나서 들켰는데 어제 내가 속상한거 알았는지 엄마가 아무말도 안하더라 휴 근데 나 아까 들킬까봐 갈배 3캔 먹었는데 지금 ㅌ할까같아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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