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리치료과에 지원한 @@@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가족과 살고 있으며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 허리가 아파서 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갔을 때 친절하게 대해 주시던 물리치료사 분을 보고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학교에 들어온다면 학업에 성실히 임하여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물리치료과에서의 공부를 바탕으로 저 역시 모두에게 친절한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번역 좀 해 주라 ㅠㅠㅠ 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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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첫 출근했는데 아무도 말 안걸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