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랑 얘기하는데 자기는 나처럼 사는 게 꿈이래 내가 너무 행복해보인대 .. 저번에 유럽여행 다녀오고 이번에도 다녀왔거든 장학금이랑 알바비 다 털어서... 뭔가 기분 좋은 말인데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나같은 삶이 뭐지? 하게 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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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랑 얘기하는데 자기는 나처럼 사는 게 꿈이래 내가 너무 행복해보인대 .. 저번에 유럽여행 다녀오고 이번에도 다녀왔거든 장학금이랑 알바비 다 털어서... 뭔가 기분 좋은 말인데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나같은 삶이 뭐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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