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좀먹고 집들어가는데 비번치면 원래 띠리릭 소리나야하는데 닫히는거임 안에서 잠궈논것처럼.. (술취한거 ㄴㄴ 조금먹었음) 그래서 뭐지 내가 잘못쳤나? 하고 같은 오피스텔에 친구 몇명사는데 불러서 도와달라고 해서 친구들도 울집 비번 쳤는데 똑같이 안열리는거임,, 그래서 조용히하고 문에 귀대보니깐 안에서 부스럭 인기척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경찰 불렀는데 소용이 없어,, 새벽이라 문을 딸 수도 없대 낼 아침에 다시 신고하라는거야 그리고 정확한 증거없어서 어렵다고하고 .. 포기하고 친구랑 같이 다른 원룸 사는 친구 집 가려고 나와서 우리집 쳐다봤거든 ? 그니까 우리집에서 (2층 젤 끝이라 잘보임) 불이 딱 켜졌다가 꺼지는거임; 친구 셋이 같이 봤고 그 순간 너무 소름돋아서 친구집으로 빨리 도망쳤던 기억이 남.. 다음날 다같이 아침에 갔는데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열렸어 그리고 신고하려고 전화했는데 정확한 증거 없고 물증만 있어서 안된다고 비번 바꾸고 문단속 잘 하래.. 그래서 그러고 살고있긴한데 친구 오늘 도둑들었단 소리듣고 급 생각남 ㅠ 또 생각나니깐 무서워 이사가고싶어 ... 하

인스티즈앱
나 첫 출근했는데 아무도 말 안걸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