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 있는 동료한테 자주 혼(?)나는데 스트레스야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흠 잡힐 일이 줄어드나? 내 실수를 왜 자기가 열받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잘 챙겨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그런 소리 듣는거에 지쳐서 딱히 실수고 뭐고 신경쓰고 싶은 마음이 떨어지는게 안타깝다 진짜 내가 안 되는 거면 감정소모하지 말고 마음편하게 나 잘라달라고 상사에게 말했으면.... 내가 먼저 나가면 도망치는 것 같아서 싫으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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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 있는 동료한테 자주 혼(?)나는데 스트레스야 그냥 이렇게 하다보면 흠 잡힐 일이 줄어드나? 내 실수를 왜 자기가 열받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잘 챙겨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그런 소리 듣는거에 지쳐서 딱히 실수고 뭐고 신경쓰고 싶은 마음이 떨어지는게 안타깝다 진짜 내가 안 되는 거면 감정소모하지 말고 마음편하게 나 잘라달라고 상사에게 말했으면.... 내가 먼저 나가면 도망치는 것 같아서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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