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눈치보느라 엄청 소심하고 자신감 없었거든 근데 너무 많은 일을 겪다보니 이젠 그냥 몸이 힘들고 귀찮고 무기력하고 남 신경 쓸 정신이나 남아있으면 배가 부른지경이라 될대로 되라 하고 살게되니까 대담해지고 어떻게 보면 자신감이 회복됐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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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눈치보느라 엄청 소심하고 자신감 없었거든 근데 너무 많은 일을 겪다보니 이젠 그냥 몸이 힘들고 귀찮고 무기력하고 남 신경 쓸 정신이나 남아있으면 배가 부른지경이라 될대로 되라 하고 살게되니까 대담해지고 어떻게 보면 자신감이 회복됐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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