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된 얘긴데
제일 친한 친구가 나랑은 사진 잘 안 찍고 다른 친구들이랑은 사진을 많이 찍어 올려서
나랑은 왜 사진 잘 안 찍고 안 올리냐고 물어보니까
너랑 찍으면 내가 너무 ㅈ같이 나와서 라고 하는거야
진짜 내가 봐도 그 친구가 더 예쁘구 내가 늘 넌 진짜 예쁘고 제일 예뻐라고 칭찬해주거든
근데 그런 말 들으니까 머리가 띵하더라구.. 그 후론 그 친구한테 사진 찍자고 안하고 찍을 생각도 안하는데
몇 년 지난 후에도 그 말이 왜이렇게 상처되는지 속상하고 그렇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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