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안그랬는데 오히려 칭찬하는쪽? 다닐수록 내가 눈 작아지는 안경도 쓰고 다니고 그럴 때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은근히 나 깎아내린다고 해야되나 질투? 그런거 느껴져서 짜증나 .. 솔직히 내가 어딜가나 제일 예쁘다는 소리 듣거든? ㅠㅠ 익명이니까 .. 그래서 애들이 막 예쁘다고 해주고 그럴때 일부로 예쁘다는 말 안해주거나(아니 안해주는게 이상하다고 하면 내가 이상한애고 정황상 티나는거 있잖아 그럴 때 아니더라도) 그리고 내가 안경쓰면 도수 때문에 눈 진짜 작아지고든? 쌍꺼풀도 묻히고 .. 그래서 안경써서 나 눈 작아진다고 그러니까 똑같다고 그러고 (누가봐도 다름 .. ) 매일 안경쓰다가 내가 렌즈끼고 가니까 달라보인다고 걔도 안경 쓰고 다니고 그러거든? 막 걔도 안경 벗고 거울보면서 벗은게 나은 것 같다고 그러고 걘 눈 좋아서 도수차이도 거의 안나 .. 내가 볼 땐 안경 쓴게 나음 .. 왜냐면 도수차이가 안나서 패션안경 느낌도 나고 그 친구가 쌍꺼풀있는 화려한 눈같은 스타일도 아니고 광대도 좀 있어서 커버해주는 느낌? 아 딴 말이긴 한데 이건 .. 아무튼 애들이 막 나보고 연예인해도 될 것 같다고 칭찬해줄 때 계속 연예인은 못 된다고 하면서 막 연예인은 진짜 못생긴걸로(표현상 그렇게 할게 ㅠ 못생긴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예시상) 유명해도 실제로 보면 예쁜 연예인 뺨친다고 오바하는데 나 덕질해서 연예인 많이 봐서 아닌거 알아 ..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 안해는데 연예인지망생이라 기분 좀 나빴오 ㅠㅠ 그리고 나 마이 단추 잠구고 있었더니 잠구고 있는거 괜히 따라하고 .. 거울보면서 머리 정리하고 있었는데 걔가 뭐라고 했는데 듣진 못했는데 딱히 좋은 말은 아니었어 표정이 좀 .. 약간 그런? ㅠㅠㅋㅋ 첨엔 걔도 안그랬는데 중딩동창이거든 원래 그래서 그 때도 내가 예쁜걸로 좀 유명했어서(익명이니까 봐주라 재수없어도 .. ) 그런데 같이 다니고 내가 고등학교 와서 안경도 쓰고 신경 안쓰고 막 다니니까 해볼만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뭔지 .. ㅋㅋ 묘하게 자꾸 기분 나쁘다 ㅠㅠ 객관적으로 그 친구도 분위기 있고 여신이다 이건 아닌데 예쁘장한 느낌? 예쁘다는 소리 듣는 앤데 나 질투하는거? 티낼때마다 기분 나빠 .. ㅇㅋㅋㅋ ㅠㅠ 같은 반에 같이 안 다니는 애들 중에서 뭔가 나 견제? 약간 질투하눈 느낌 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은 어차피 안 친하니까 ㅋ ㅋ ㅋ 막 나 안경벗고 오면 괜히 막 쓰다가 나 보고 벗고 .. 그래도 그런데 얘는 매일 같이 다녀서 ... 나쁜 애는 아닌데 센스도 있고 인기도 있는데 .. 기분 나쁘다 .. ㅋㅋㅋ 중학교 때는 막 다 인정하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도 그렇긴 한데 내가 그 때보다 눈도 눈살 쳐지면서 쌍꺼풀이 더 얇아지고 눈도 좀 작아지고 덜 예뻐졌는데 갠적으로 스트레스거든 ㅋㅋ 자세히는 못 알아도 괜히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스트레스야 ㅠㅠ 중학교 때도 같이 다니는 애중에 좀 질투라기보다는 살짝 부러워했던 애 있긴 한데 걘 걔도 인기 많고 티 안내고 칭찬도 막 서로 해주고 그랬어서 괜찮았는데 얘는 같이 있다 보면 티나 .. 나한테 좀 배아픈거..? 아 괜히 스트레스 받는다 .. 은근 치기 당하는거 진짜 짜증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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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