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애들이 백화점에 갇혀서 모두 침대 하나씩 맘에 드는 거 차지하고.. 식품점에서 먹을 거 골라먹고.. 맘에 드는 옷 맘껏 입고.. 그래서 영화 가려진 시간 볼 때 아니 내 상상이 저기에 구현되다니 싶어서 반가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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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애들이 백화점에 갇혀서 모두 침대 하나씩 맘에 드는 거 차지하고.. 식품점에서 먹을 거 골라먹고.. 맘에 드는 옷 맘껏 입고.. 그래서 영화 가려진 시간 볼 때 아니 내 상상이 저기에 구현되다니 싶어서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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