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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내가 정신병 하나를 확진받고 그거에 대해 궁금해저서 책같은걸 찾아보다가 엄마한테 '내가 이래서 이런거래!'이런식으러 말을하면 '불안은 다 믿음이 부족해서야 성경읽어 '이소리 엄마는 내가 어떤시간을 보냈는지 모르지 내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옛날일들이 다 내기억속에서 사라질까봐 핸드폰 화면을 옮길때마다 하나하나 캡처하던 버릇이 있던것도 수업시간에 뭔말을했는지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싶어서 녹음기를 들고다녔던것도 엄마가 천국을 가면 영원히 행복할거라고 했자나 나는 그 영원이라는 사간이 너무 무서웠어 옛날 기억들이 영원이라는 시간속에 떠밀려서 하나하나 사라질까봐 ..그냥 생각나서 적었어 지금은 안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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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속상했겠다... 모든게 다 힘들었을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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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엄마는 내가 뭐때문에 불안해 하는지 모르니까 좀 속상하더라 .. 기독교가 싫은건 아닌데 .. 엄마는 모든일을 기독교로 해결할려해서 좀 그래 처음 정신과를 가게 허락해달라고했을때 .. 엄마가 정신과 구했나고 거짓말하고 선교캠프 보내면서 너는 믿음이 부족해서 그래 이랬던것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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