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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서울 4년제 경영학과 다니고, 친구는 서울 전문대 치위생과를 다녀.

치위생이 힘든 건 나도 친구 말 들어봐서 알아... 방학 때마다 실습 나가고 학점도 많이 듣고..

근데 친구가 너무 자기만 힘든척하고 약간 나는 안 힘든 줄 알아..

어떤 식이냐면 '아 그냥 나도 4년제나 갈걸', '그냥 회계 공부 조금해서 그쪽으로 취업할까?' 뭐 이런식이야.. 더 심한것도 많은데 기억이 안나네

솔직히 우리 과도 취업하기 힘들고 나도 취업 문제 관련해서 고민 많고 공부하느라 힘들거든?

저럴 때마다 뭐라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좀 사이다 같은 말 좀 추천해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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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걍 아~진짜~? 이러거나 무시해... 쓰니 힘들겠다 저런 친구둬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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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힘든과가 어딨겠어! 나 이말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말밖에 생각이 안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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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그냥 받아주면 되지 않을까 쓰니가 힘든 내색 한번도 한적없고 잘 받아주고 해서 앙탈부리듯 악의없이 하는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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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걸 너무 자주해... 내가 조금만 힘든거 말해도 자기가 더 힘들단 식으로 말하고 하루에 몇 번도 넘게 저렇게 말하니까 좀 지치더라고... 친한 친구이기도 해서 연 끊고 싶지도 않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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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최고지 솔직하게 이글 쓴 이유가 뭔지모르겠어 이미지 나빠지는게 싫어서 싫다고 못하는거야? 댓글에서 그친구가 욕만먹을텐데 그게 좋아서 올리는거야? 뭘 해결받고싶어서 이글을 올리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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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건 아니야...내가 성격이 좀 말을 세게 못해서 대놓고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친구에게 말을 못하겠어 그냥 돌려서 말할 수 없나 하고 물어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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