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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원래 피팅모델이었어서 모델도 내가 하거든 

근데 아빠가 나보고 여태까지 판 옷은 옷을 판게 아니라 너를 판거라는소리하고 

너는 성공할수없다 나라면 니 옷 안산다 이러면서 그만하라고 그래 

 

내 예전꿈도 이렇게 짓밟아서 나 우울증오고 자살시도하고 약먹고이러다가 겨우 꿈 다시 찾았는데 또 이런다 

정말 자존감도둑이야 속상해 위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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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하자. 바꿀 수 없는 부모는 가까이 사는 거 아닌 것 같아. 멀어지는 게 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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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도 생각해봤는데 성공이 우선인거같기도하고 독립 사실 생각보다 내가 해야할것, 책임져야할것이너무많더라 무섭고두려워 당장 정신과치료비도 한달에 몇십이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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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독립 그러면 혼자말고 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이랑 살아. 바꿀 수 없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독립 이외에 다른 조언을 사람한테 구하는 건 진짜 해줄 말이 없어... 진지하게 생각해봐. 해야할 것 책임져야할 것을 감당하는 게 덜 힘들고 당장 코 앞만 어려워보이지 정착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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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독립을 하려면 아르바이틀 해야겠지?? 지금 내쇼핑몰로는 1도안돼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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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돈 문제가 있네. ㅠㅠ 쇼핑몰 운영하면서 알바하기 힘들면 내 생각엔 아침부터 밤까지 밖에서 쇼핑몰 운영을 하고 잠만 집에서 자는 형식으로 돈 모을때까지 좀 버텨서 독립하거나 보증금 벌때까지만 빡세게 몇달일하고 독립해서 쇼핑몰로 월세 내는 식으로 하는 게... ㅠㅜ 진짜 내 주변에 가족문제로 힘들고 정신약 먹는 친구들 자취하고 다들 행복해보이고 한시름 놓은 거 보여서... 자취가 진짜... 답이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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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나랑 친한 친구도 아닌데 이렇게 길게 답해줘서 고마워 사실 너무 힘들었고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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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럼, 나도 겪고 있는 문제라 동지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이 제일 가까운 존재라서 상처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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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가족이라고 막대하는거 정말 끔찍하고 이제 지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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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맞아... 근데 그거 절대 안바뀌더라. 귀막눈막 다 해도 뭐 별 수 있나... 안보고 살아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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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씩씩하게 살아가야겠다
정신을 차려야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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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아예대꾸를 안해야함 ㅜ 울 아빠 저러는데 옛날엔 맞받아쳤는데 요즘엔 걍 아예 무시하는게 답이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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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시해도 자기얘기들어보라면서 계속 말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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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지 그래서 난 내방에 문잠그고 내할일 하면서 시간보낸다 ㅠ 방문 두드려도 분위기 안괜찮으면 절대 안염 저번에 문고리 고장냈던데 내거 다시사서 자물쇠있는걸로 바꿔끼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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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도 힘들겠다ㅠㅜ 문고리를 어떻게 고장내신거야?ㅜㅜ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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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래 간단하게 잠그는건데
손잡이를 너무 많이 돌려서 아예 헐거워져서 잠궈지지가 않더라구 그냥 새거 튼튼한걸로 바꿔끼움 문두드려도 안열려서 너무 마음이 편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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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씩씩한 익인이네ㅜㅠ 나늕예전에그랬다가 문고리를 떼버린적도있고 불렀는데 안왔다고 맞은적도있어서 직접 달고 이럴 용기가 없다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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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진짜 속상하겠다 그런 말 들으면서 하루하루 어떻게 버텼어..
우리엄마도 자존감 도둑이라 쓰니 심정 이해된다 부모님이 하시는 말은 진짜 내가 정신적으로 감당하고 이겨내기가 힘들더라구..
나도 독립하라고 하고싶은데 윗댓 보니까 독립할 상황은 아닌가 보네
쓰니가 엄청 바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 매일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서 느으ㅡ으으읒게 집에 들어가는거야!
난 공부한답시고 이렇게 해서 집에 있는 시간을 줄였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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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예쁜익들ㅜㅠ 해결책까지 제시해주다니 고마워!! 최대한 안마주치려 노력할ㅈ려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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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어떤 방법으로든 쓰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좋은 새벽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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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너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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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생각하니까 부모가 원망스러운 밤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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