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앉아서 가는데 좀 있다가 다른데서 탔는데 보통 자기 짐있으면 바닥에 내려두고 타는데 내 자리에 바닥에 자리 훨빈하고 앉을 자리도 있었는데 계속 아줌마가 짐 들고 내 몸쪽으로 기대서 가시길래 나 앉아있기 불편해서 티내고 그랬는데도 안고치고 빈자리 중간 중간 생기는데도 자기가 안가놓곤 나보고 자기 짐 닿인다고 뭐라길래 다른 자리 있는데 왜 안가시냐고 닿여서 불편하다니까 나보고 못됐다고 내릴때 참 못됐다 그러고 내림; 먼저 민폐끼친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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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