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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내가 안들어주면 들어줄 사람이 없음 듣기 싫은데 엄마가 불쌍해서 이해 된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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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아빠 욕 다 들어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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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ㅇㅇ 나도 가족 욕ㅋㅋㅋㅋㅋ...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엄청 들음 나는 엄마랑 제일 친하니까 그 소리 들으면 다들 짜증나고 그런데 다른 가족들도 불쌍하고 그렇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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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ㅇㅈ 근데 또 그런게 엄마 입장에선 이해가 가는데 나한테는 뭐 한게 없으니까 듣기 좀 그렇다가도 너 말대로 나 아니면 누구한테 털어놓냐 이런 느낌... 솔직히 듣기 진짜 싫은데 엄마도 또 짠하고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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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내 마음이야 ㅠㅠ 엄마한테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해서 엄마가 아무 얘기 못하고 속 썩히는 것 보단 아무리 듣기 싫어도 내가 듣고말지 이런 마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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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도 고생했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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