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그것도 270명정도가 듣는 대형강의인데 선생님이 자기 피부과 간 얘기하면서 자기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거기 키가 나보다 작은 남자연예인이 있었다. 알고 보니 ㅁㅁ그룹의 ㅁㅁㅁ였다 하는 일화를 말해주시더라고 ‘근데 옆에 되게 큰 매니저같은분이 있었는데 너무 과보호 하길래 둘이 사귀는줄 알았어’라고 하시고 나서 ‘일부 극성팬들 때문에 그렇게 과잉보호 하는거 같다’ 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인줄 알았으면 그냥 안길걸 그랬어’ 나 ‘ㅁㅁ그룹 팬들있으면 나한테 와 내가 그 피부과 알려줄게’라는 등의 발언을 하셨어 솔직히 장난이라고 해도 내가만약 ㅁㅁ그룹 팬이었음 진짜 화났을거같아 극성팬 예민한줄알면 그런 말씀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아무리 학생들 웃게하려는 의도였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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