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상해서 엄마한테 막 말했는데 엄마가 바로 전화 오는 거야 그래서 나는 말 다했냐고 화낼 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어디냐고 묻고 이러는데 울컥하는 거야 그래서 조금 울먹였는데 엄마가 바로 왜 우냐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 진짜 엉엉 울었어 내가 무슨 말을 하던 우리 엄마는 내 편인데 아 진짜 나 너무 나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속상해서 엄마한테 막 말했는데 엄마가 바로 전화 오는 거야 그래서 나는 말 다했냐고 화낼 줄 알았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게 어디냐고 묻고 이러는데 울컥하는 거야 그래서 조금 울먹였는데 엄마가 바로 왜 우냐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 진짜 엉엉 울었어 내가 무슨 말을 하던 우리 엄마는 내 편인데 아 진짜 나 너무 나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