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에 지체 장애우 학생 한명이 있었는데 그 아이 몸에서 항상 냄새가 나서 아이들이 많이 놀리고 괴롭혔었어 어느날 사건이 터졌는데 그 아이가 우유급식으로 받은 우유를 책상속에 숨겨두고 한달을 묵힌거야 결국 우유가 터져버렸고 책상에서 냄새가 너무 나길래 선생님이 책상을 쏟아버렸어 그런데 그 선생도 너무한게 그 아이 엄마를 수업시간에 부르더니 애들 보는 앞에서 걔 책상 치우게 시켰다... 난 아직도 그아이 엄마 표정이 잊혀지지 않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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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지체 장애우 학생 한명이 있었는데 그 아이 몸에서 항상 냄새가 나서 아이들이 많이 놀리고 괴롭혔었어 어느날 사건이 터졌는데 그 아이가 우유급식으로 받은 우유를 책상속에 숨겨두고 한달을 묵힌거야 결국 우유가 터져버렸고 책상에서 냄새가 너무 나길래 선생님이 책상을 쏟아버렸어 그런데 그 선생도 너무한게 그 아이 엄마를 수업시간에 부르더니 애들 보는 앞에서 걔 책상 치우게 시켰다... 난 아직도 그아이 엄마 표정이 잊혀지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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