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수가 없어서 너무 먹먹해 예전부터 자살하고싶다는 마음은 있었는데 최근들어서는 좀더 자세하게 생각하게된것같아 예를들면 커터칼같이 날카로운걸 내 팔에 쑤셔박는거라던가 이런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요즘에 자꾸 이러니까 나도 나조차가 진짜 시도할것같아서 두려워 방금도 충동적인 생각 하고왔는데 진짜 이럴까봐 무섭고 만약에 내가 죽었을때에 나 끌어안고 울 우리아빠가 생각나서 나 너무 슬퍼 평소에 힘들거나 그러지않는데 자꾸 충동적으로 그런 생각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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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