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 극성맘 이런말들 진짜 싫어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런말 내뱉고 있어... 자기 자식한테 행해지는 행위에 대하여 궁금한거 물어보는 거 다 괜찮아. 근데 정말 선을 못지키는 사람들 너무 싫어ㅠ. 체어 위험해서 장난치지말고 똑바로 앉으라고 몇번을 말하는데도 계속 그러는 애나 그 옆에서 그냥 맞장구 몇번 치다가 폰하면서 애들 방치하는 보호자들 최근에 봤던 사람들 중에서는 재수생이고 진짜 치아관리 잘하라고 양치질 잘하라고 올때마다 말하는데 지가 관리 못해서 신경치료 들어가니까 자기 아들 올 시간 없으니까 예약이고 뭐고 자기 아들 시간위주로 잡아달라 하고.... 애가 관리 못해서 치석이 이만큼 쌓여서 그거 제거하느라 피나는거 충분히 설명해줬는데 그거가지고 난리치고...내가 설명을 안했으면 몰라ㅠ. 애가 방사선 찍을 때 제대로 말 안들어서 계속 찍게되는대 왜 자꾸 찍냐고 내가 들어가서 잡으라 그러고...어머님 입장에선 한명이지만 그런 분들이 넘나 많다구요^^방사선은 제가 다 맞지요~ 하..교정과에서 일하는데 진짜..보호자들 딱 달라붙어서 시야에 방해될정도로 들이밀고 보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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