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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너넨 안힘들어? 

요즘 너무 지쳐ㅠㅠ 체력도 힘들고ㅜㅠ 

부모님 생각만 하면 미안해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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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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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뭔가를 하긴하는데 머리에 안들어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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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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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ㅜㅠㅜㅠㅠㅠ 그냥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싶고ㅠㅠ수능이 오는게 무섭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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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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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ㅜㅜㅜ!!!!!!너도 나도 꼭 잘될거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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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이 제일 힘들 시기지ㅜㅜ 체력적으로도 바닥 날 시기가 맞는것같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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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력도 바닥이라 계속 잠오고ㅠㅠㅠㅠ이런 내가 너무 싫고 그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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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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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진짜ㅠㅠㅠㅠ그냥 내가 뭘 위해 재수하지? 이생각... 대학을 잘 가려고 재수를 하는데 그 다음은? 대학을 잘가면? 하고싶은게 없는걸?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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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 될거야 쓰니야... 나도 작년 이 시기에 진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ㅠㅠㅠ 하루종일 잠오고 공부도 잘 안되고 마음 무겁고ㅠㅠ 쓰니는 잘 해낼거야!! 화이팅하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쓰니야 잠 푹 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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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ㅠㅠㅠㅠ그냥 마음이 너무 무겁고 심난스러워ㅠㅠ 내가 여태 뭘 해왔는지 난 지금 뭘하고 있는지 다 모르겠고 내가 잘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ㅠㅠㅜㅠㅠㅠ엄마아빠는 나만 믿는데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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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대학 오기 전엔 대학이 내 인생의 전부같고 그래서 심리적 압박감 너무 심했는데 결국엔 평소 모고보다 낮은 성적으로 성적 맞춰 대학 왔거든 막 오고 나선 진짜 힘들었는데 막상 오고 나니 그냥 별 거 아니더라..ㅎ 대학이 뭐라고 내가 그리 힘들었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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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물론 쓰니는 좋은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 붙을테지만 쓰니가 어떤 결과가 나오든 행복한 길만 걸을 수 있을거야!! 응원할게 쓰니야 걱정 말구 공부해서 좋은 결과 이뤄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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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꼭 내가 원하는 그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ㅠㅠ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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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삼수익도 껴도 되낭 아항항 돈 벌어서 입시 해보니까 돈 아까워서 뭐라도 더 주워먹고 싶게 되더랑.. 돈 아까워서 실기 더 욕심내고 앞이랑 뒤가 다 절벽이니 갈 곳도 없어서 여기서 중심 잡고 버티지 않으면 죽는다는 생각도 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더 이상 지체할 수도 없고 내 인생도 아깝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안 되는 나이고 시기니까 나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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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도 정말 힘들겠다ㅠㅜㅠㅠㅜㅠㅠㅠ 그냥 요즘은 다 모르겠어ㅠㅠ내가 뭘 해왔는지 지금 뭘하고 있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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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웅..... 나 오늘도 실기시험 보고 와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학교만 네번째 보는 중이야..이번까지 벌써 시험만 여섯번이나 본 학교도 있고ㅎ
쓰나 목표 생각해!! 그거 잃지마 절대!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놓지 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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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벌써 디데이가 끝났지만 또 그렇게 살고 있잖아 너무 걱정하지마 나는...다른 사람들 50일 남았을 때 한달도 채 안 남고 막 그랬오,, 넘 걱정하지마 다 살아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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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고생한다ㅠㅠㅠㅠㅠ 예체능 정말 힘내ㅠㅠㅡ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가고싶은 곳은 있는데 거기가 요즘은 너무 아득히 멀게 느껴져...ㅜㅜ그래서 무섭기도하고ㅠㅠ 너익이랑 나랑 둘다 올해 꼭 잘됐으면 좋겠다ㅜㅜ 실기 보고 온 학교 꼭 잘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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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거의 음대의 서울대 실기보고 왔는데 쓰니 말대로 거기 붙음 대박이게따ㅋㅋㅋ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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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ㅜㅜ 10월달까지 똑바로 한게 없어서 불안해서 잠이 안와....이럴꺼면 왜 재수 했지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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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야ㅠㅠㅠㅠ여태 뭔가 하긴 했는데 내가 뭘해온건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ㅠ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ㅠㅠㅠ 매일 밤마다 너무 불안하고 심난해서 못자ㅠㅠ내일은 디데이가 또 줄어있는게 무서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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