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필요했는데 마침 상자 밑에도 뜯을려고 하시길래 필요한데 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겁나 빤히 보면서 말도 안하고 가져가지 말라는거 처럼 상자에 손 올리더니 상자 뜯을때 쓰는 칼을 꺼내서 드르륵하는거야 뭐지 이놈 이 생각하다가ㅏ 차라리 딴 상자 찾는게 났겠다 싶어서 괜찮다고하고 자리 피했는데 진짜 이러다 찔리는거 아닌가 싶더라 눈물 찔끔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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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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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필요했는데 마침 상자 밑에도 뜯을려고 하시길래 필요한데 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겁나 빤히 보면서 말도 안하고 가져가지 말라는거 처럼 상자에 손 올리더니 상자 뜯을때 쓰는 칼을 꺼내서 드르륵하는거야 뭐지 이놈 이 생각하다가ㅏ 차라리 딴 상자 찾는게 났겠다 싶어서 괜찮다고하고 자리 피했는데 진짜 이러다 찔리는거 아닌가 싶더라 눈물 찔끔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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