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알바하면서 알게 된 오빤데 좀 잘생기고 키도 크고 내가 관심가게 생겼어.. 알바하면서 점점 친해졌는데 같이 알바하는 언니 중에 한 명이 그 오빠한테 관심있단 소문이 있었어.. 근데 그 오빠 이상형이 아담하고 키 작은 여잔데 그 언니가 그런 스타일이었던거야ㅠㅠ 정확히 그래서 둘이 잘 되겠거니 했어 그리고 연락 안하다가 회식 일 때문에 카톡을 시작하게 됐고 그 오빠한테 택시비 대신 커피같은거 사줘야 했었어 그런데 일 끝나고 먹으러 가기로 한거여서 커피집이 문을 다 닫은거야 그리고 밤에 일이 끝나서 오빠가 배고플거 같다고 밥을 먹자했어 그래서 얘기하면서 밥을 먹는데 첫인상 얘기가 나와서 물어보니깐 여동생 갖고싶었는데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다 이랬단 말이지ㅠㅠ 그래서 헤어지고 카톡하다가 정말 마음이 없어보여서 읽씹을 했는데 그 다음 날 카톡이 온거야 일하느라 바빠서 읽지 못할 때도 카톡을 몇 개 보내놓고 자기 일상 공유하고 그러는데 이거 관심이 있는거야 아니면 그냥 진짜 여동생같아서 이러는거야?ㅠㅠㅠ 너무 헷갈리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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