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지금 20살 될때까지 내 짝남이였거든 물론 같은초 다른중 다른고 다른대학이라 초딩때 이후로 직접 본건 한 5번이나 될려나? 근데 왜 그런거있잖아! 뭔가 내가 제일 처음 엄청 좋아했던 애를 떠올리면 떠오르는 사람! 그런 애거든ㅠㅠㅠㅠ초딩때도 그냥 내가 몰래 혼자 좋아했던거라 막 안녕~ 인사만 하고 학원 가다 마주치는 정도? 그래서 그냥 걔는 날 잊었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ㅠㅠㅠ 날 기억하고 있었어ㅠ 오늘 우리 엄마랑 걔랑 지하철 에서 마주쳤는데 "○○이 어머님 아니세요?" 하고 엄마한테 물었대ㅠㅠㅠ (○○이 내 이름!)ㅠㅠㅠㅠㅠㅠㅠ넘 좋다 정말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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