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본인처럼 평소에 돈 낭비하는 줄 아나 물론 용돈이랑 알바 한 돈 아껴서 갔다온 거니까 부모님 돈이 맞긴 맞는데 평소 받는 용돈 외에 여행 간다고 추가로 받아서 가는 건 없는데 나는 여행 가는 걸 좋아해서 방학마다 한 번은 해외여행을 가는 게 목표라 알바도 그래서 하는 거고 대신 평소에 지인들이랑 약속도 최소한으로 잡아서 돈 아끼고 술도 잘 안 마시고 커피 한 잔 마실 때도 밥 한 끼 먹을 때도 고민해서 먹는 것에 최대한 아껴서 한 달에 쓰는 돈이 남들보다 적어서 그렇게 여행 갈 수 있는 건데 원래 집이 잘 사는 편이라 그런가 어디 여행 간다 그러면 꼭 와 부자네 부자 하면서 비꼬는 사람들 있더라 용돈을 딱히 남들보다 많이 받는 편도 아니고 게다가 유럽 여행은 대학생 되면 가고 싶다고 중학생 때부터 생각했어서 고1때부터 4~5년을 용돈에서 매달 조금씩 모았던 돈보태서 간 거였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하는 거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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