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해서 80평 아파트에서 자취하는 친구 태국유학가서 인맥 부지런히 쌓고 범접할수없는 윗물에서 노는 친구 재능이 있고 노력해서 첼로로 이름 날리고있는 친구 초등학생때부터 협회에서 연락오더니 프로입단한 친구 부잣집인데 외국에서 유학생활도 잘하고 미술에 재능있는 친구 자퇴했는데 안 망하고 서울대 들어가는 언니 왠지 더 있을거같다 지금은 기억 안나지만... 다들 부러워 같은 학교 나온거 맞니? 정말 부럽다 얘들아... 공부 열심히 하는거밖엔 없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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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