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1,2랑 여사친1이랑 같은 조가 돼서 수행평가를 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남사친1이 자취를 해서 자연스레 걔네 집에 모이게 된 상황이었어 넷이 엎드려서 자료 이거 저거 찾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길래 집 주인인 남사친1이 인터폰을 확인 하는데 아무도 없길ㄹ래 뭐지? 벨튀인가? 하고 신경 안 쓰는데 농담 아니도 그 행동을 10번 넘게 하고 현관문을 발로 뻥뻥 차고 도망 가기도 하고 여자 웃는 소리 킥 킥 킥 킥 이런 소리도 내고 그래서 진짜 우리는 다 겁에 질려서 결국 112에 신고했다? 범인 알고보니 남사친1의 여자친구였어 남사친1이 분명 수행평가를 해야 된다고 친구들 뫄뫄 솨솨 다 데리고 간다고 허락(?)도 받았고 여친도 분명 쿨하게 응응 그래 라고 했는데 그런식으로 복수 아닌 복수하러 온 거였음 ,, 경찰 출동하고 경찰 보자마자 비상구로 뛰어 내려가다가 경찰 아저씨들한테 잡힌 거였음 그때만 생각하면 넘ㅁ무 무섭다,, 우리 막 나쁜 상황 대비해서 파리채랑 효자손 같은 거 한손에 들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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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