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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2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남혐 그런거 아니고 그냥신체적으로 봤을때도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세잖아.. 그러다 보니까 트러블 같은게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때리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니깐... 근데 그러지 않는사람도 있긴할까..? 제발 제발 그런사람 만나고싶다... 결혼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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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모든남자가 그런건 절대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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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부모님은 어떠셔?ㅠㅠ 하... 진짜 일단 술먹고 난 후에 성격이 바뀌는경우도 좀.. 있어서 하아아아아ㅏ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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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부지..? ㅜㅜ 술 안드셔서.. 쓰니 부모님이 술드시고 좀 그러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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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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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아닌 사람 많고 세상엔 다양한 사람많으니까 꼭 성별하나로 다 똑같다 생각하지말구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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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당연하지... 글에도 적었듯 난 남혐하진 않고 ㅠㅠㅠ 아무래도 신체적 차이가 있으니까 ㅠㅠㅠㅠㅠㅠㅠ 아 모르게ㅛ다 지금 머리가 복잡해서 횡설수설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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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내남자친구 같은 경우에는 누굴 때리는 자신이 너무 못나보일까봐?오히려 본인이 현타올까봐 폭력쓰는게 이해가 안된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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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정말..? 익남자친구같은 사람만 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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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으니까... 분명히 안 그런 사람도 있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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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쉽게 말하면 안되지만 자라온 환경도 진짜 중요한것 같아...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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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맞아... 쓰니야 윗댓보고 얘기하는건데 나 9살 때 아빠가 엄마 때린적 있거든 무슨 조각상?? 같은거 던져서 엄마 머리에 피난적 있어 난 그 때 너무 어리기도 했고 자다 일어나서 무슨 상황인지도 잘 몰랐거든.... 그래서 엄마를 도와주지도 못했어 아무튼 그때 영향때문인가 키크고 덩치큰 남자를 별로 안 좋아해 좀 무섭다고 해야하나.... 어렸을 땐 몰랐는데 어느정도 커서 사리분별이 되니까 그 기억 때문에 아빠한테 상냥히 대하지도 못하겠어 지금은 연락도 안 해... 아 미안 뭔가 갑자기 그랬던 일이 생각나서ㅜㅜ 내 말만 주절주절 적어놨네 아무튼 쓰니야 안 그런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야 우린 그런 사람 만나면 돼!.. 가려내기 쉽지 않겠지만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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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아빠 절대 안때려!! 근데 술마시면 성격 변하긴 하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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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격이 안좋게 변하시는거야?? 아 진짜 폭력이 사라졌음 좋겠다.. 데이트 폭력 이런것도 너무 무서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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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ㅋㅋㅋ 평소보다 솔직해진다는 점? 근데 이건 모든 술마신 사람들이 그런것 같아 글고 분명 폭력 안쓰는 사람있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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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쓰는사람이더많지않을까...?̊̈
어떤정상적인 사람이 자기화난다고 여자친구막패겠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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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아빠도 폭력쓸사람은 절대아닌걸로보여서..물론 난 혼날때 매는맞아봄..ㅎㅠ
술도 20년살면서 취한걸한번도본적이없어서 술마시고 폭력이런것도모르겠다 그까지안마시는건지 안취하는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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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아빠 절대안때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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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아빠 한번도 나랑 언니한테 손찌검하신적없으셔 엄마는 딱 한번 시어머니한테 대들었어서 한번 뺨 살짝 맞았는데 엄마가 그때 엄청 울고 귀에서 소리난다고하고그랬더니 다신 그런일 없었어 아빠 뭐 던지거나 그러신적도없으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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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일단 우리 아빠 우리 큰오빠 우리 작은 오빠!!!! 작은 오빠는 맨날 말로만 아오! 이러고 절대 안때리고 내가 미운짓 하면 진짜 이 기지배가 말 안들어! 이러면서 내 팔 손가락 두개로 때려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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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아빠는 엄마 엄청 때려... 제일 심각한 게 프라이팬으로 머리 때려서 찢어지고 피 철철 나던 거... 결국 스테인플러 종이 찝는 것 같이 생긴 도구로 꿰맬 정도였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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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6살 때 이후로 맞아본 적... 아 있긴 하구나 친가 갔을 때 내가 차 안에서 졸립다고 제대로 안 누워서 허벅지 멍 날 정도로 맞은 거... 6살 전에는 등산용 지팡이로 발바닥이랑 왼쪽 얼굴이 죽 긁힐 정도로 맞았었고 나보다는 오빠가 훨씬 많이 맞았었어 발로 배 걷어차이기도 하고 다리에 피멍 들 정도로 맞기도 하고 얼굴이며 팔이며 진짜 심하게 얻어터졌었음... 엄마 맞을 때는 코피 나게 때린다거나 얼굴 퉁퉁 부을 정도로 때린다거나 프라이팬으로 맞은 것도 그렇고... 하여튼 이혼 안 한게 용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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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보통 유치원 때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데 난 너무 생생해 맞은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ㅋㅋㅋㅠㅠ 도망치려고 발버둥치다가 발 잡고 끌려오기도 하고 나는 안 끌리려고 손톱으로 바닥 벅벅 긁기도 했었고 다시 생각하니까 눈물 나네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행동 많이 하셔 강아지 내보낸다고 하루에 몇번을 협박하기도 하고 학원 끊어버린다고 협박하고 너도 맞는 수가 있다고 협박하고 컴퓨터 없애버린다고 협박하고... 결국 강아지 키웠었는데 나갈 정도였어ㅋㅋㅋㅋ 어릴 때는 맞는 게 너무 당연하다보니까 나도 결혼하면 엄마처럼 맞는구나 너무 무섭다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였어 결혼이라는 게 필수인 줄 알았거든ㅋㅋㅋ큐ㅠㅠㅠ 하여튼... 아빠같은 사람이 제일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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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 아빠...? 물론 혼날 땐 맞지만... 이건 내가 잘못하기도 했고.. 엄마도 나 때리셔서... 엄마를 때리는건 본 적 한번도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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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술 드시면 변하긴 한데 오히려 더 기분 좋아져가지고 애정표현 많이 하셬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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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울아빠 한번도 가족들한테 손찌검한적 없으심 술드시면 술냄새 난다고 안방에서 쫒겨나서 거실에 혼자 주무신다ㅋㅋㅂ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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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기준 폭력쓰는 남자보다 폭력쓰는 여자 더 많이 본거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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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아빠도 어렸을 때 말안들으면 리모컨으로 엉덩이 때린 거 빼고는 안 때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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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아빠는 술 마시면 갑자기 집안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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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시닼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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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있지 내 주위에도 그런 사람 있어 목에 칼 들어와도 여자랑 아이들한텐 절대 손안대는걸 인생 철칙으로 여기는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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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 전남친 진짜진짜 사람이 착해서 2n년 살면서 화낸 기억이 하나밖에 없대..
진짜 과에서도 착한걸로 유명했음 못생긴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트래쉬라서 헤어졌다...진짜 좋은사람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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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폭력 쓰는 여자도 많은데 대체 편견 무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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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보통 안쓰는게 정상이지..? 같은 여자중에서도 힘쎈 애들있지만 걔네가 때리는건 아니지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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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 아빠 나 어릴때까지만 해도 나랑 엄마 엄청 많이 때렸었는데.. 술먹고 집안 물건 다 부수고 막 가끔 그랬는데 이제 나도 나이 들고 아빠도 나이 들어서 더이상 안그래 나고 아빠가 미친듯이 미웠는데 가족이란게 또 용서가 되더라...ㅌㅋㅋㅋㅋㅋㅋ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사는거지 무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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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 아빠는 술담배도 안하시고 진짜 폭력 쓰는 거 한번도 본 적 없다!! 근데 난 오빠한테 엄청 맞았었어 사춘기 때.. 보통 남매들 투닥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지 기분 안 좋으면 배 걷어차고 식칼 들고 죽이겠다고 한 적도 있음 그래서 오빠랑 요즘도 남남처럼 지내 본인은 다 잊은 거 같은데 난 중학생 때였는데도 기억이 생생해 진짜 그런 남자 만나지 말자 우리ㅠㅠ 다행히 지금 남자친구는 폭력 절대 안쓰고 나 많이 아껴줘 안 그런 남자들도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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