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때는 피어싱 뚫고 싶어서 뚫고 관리 귀찮아서 몇일만에 빼고 막고 다시 뚫고 막고 반복하고
스무살때 집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탈색하고싶어서 탈색약사와서 백금발로 3번 탈색함
타투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그 날 바로 예약하고 다음날 가서 타투하고옴
물론 리터치 받으러 가기 귀찮아서 거의 다 지워짐
최근에 쌍수 하고싶은데 라고 생각들어서 바로 주말에 상담 예약하고 3군대 상담 받고 바로 예약 그 다음주에 쌍수함
마음먹은지 1주일만에 쌍수 했음
고민하면 할 수록 부정적인 생각만들고 타이밍 놓치면 다시 마음 먹기 어려워지는것 같고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 막 살고 싶어서 진짜 막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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